01 / ABOUT THE PLACE
이곳에 대해 알아보기
와인에 가쿠니를 곁들인 방문객이 “와인과 절묘하게 잘 어울린다”고 전한 몬젠나카초의 와인 바, Wine Bar alternative, (Alternative). 음식과 술 한 잔을 함께 즐기고 싶은 밤, 취향을 이야기하며 와인을 고를 수 있다는 점도 매력이다. 다른 방문객은 와인 설명이 이해하기 쉬웠고 안주와 파스타도 맛있게 즐겼다고 했다. 메뉴에는 파스타가 1,320엔부터, 생햄이 1,430엔부터 있으며 치즈 모둠도 고를 수 있다. 작은 접시를 곁들여 글라스 와인 한 잔을 마시고, 식사를 더 하고 싶을 때 파스타를 추가하는 식으로 즐겨도 좋겠다.
레드 와인과 화이트 와인 글라스는 모두 1,320엔부터다. 와인을 잘 몰라도 취향에 맞춰 설명을 듣고 고를 수 있었다는 후기가 있으며, 평소 레드 와인을 잘 마시지 않던 방문객이 마음에 드는 한 잔을 만난 사례도 있다. 마실 와인을 미리 정하기보다 “이런 맛을 좋아한다”고 상담해 보는 것도 즐기는 방법이다. 와인 외에 스파클링 와인과 오렌지 와인 병, 포도 주스, 포도식초 스파클링도 메뉴에 있다. 혼자 와인을 천천히 골라 마시고 싶은 밤이나 식사 후 한 잔 더 즐기고 싶을 때 찾아볼 만하다.







